먹보 개그우먼 김민경(41)이 대형사고를 쳤다. 그런 김민경이 일반인 사격대회도 아니고 국제 사격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와 정말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졌다. 실제 2022년 IPSC 국제사격연맹 핸드건 월드쉽 대회로 태국에서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1000여 명의 사격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최대 규모의 사격대회이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의외로 놀라운 운동신경 발견 김민경은 개콘이 폐지된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던 중 1년 전 운동뚱 예능에 출연하면서 놀라운 사건이 터지게 된다.
김민경은 평소 165cm 키에 85kg 체중으로 씨름으로 따지면 금강 선수 체급으로 누가 봐도 운동 신경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모습이다. 하지만 의외의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