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났다. 이제 곳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수능 때문에 맘고생을 했던 쌍둥이 띨을둔 A 씨는 가족과 함께 모처럼 일본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했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하늘길 뿐아니라 곳곳이 막혀있어 모두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오랜 기간을 지냈던 탓일까?
코로나 19로 꼼짝 못하고 줄줄이 도산 위기를 맞았던 여행업계는 코로나19 발생 전과 다름없이 여행객이 몰려들면서 모처럼 활기에 찬 모습이다. 하나투어 예약 담당자는 "이렇게 많은 예약자가 몰리는게 정말 몇 년만인지 모르겠어요~ " 몰려드는 여행객들의 예약에 함박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무비자 입국 허용한 일본 여행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은 준 일본이 누구보다 일등공신의 큰 역활을 했다. 일본은 코로나 19로 인해 과거 2년 넘게 꽁꽁 걸어잠궜던 빗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