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는 즐거울 일이 없는 서민들은 악을 응징하거나 통쾌한 복수극의 드라마나 영화로 스트레스를 많이 푼다고 한다. 빽 없고 돈 없는 의뢰인들에게 든든한 대변인이 되어주는 갓성비 변호사,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서 그런 것일까?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수임료 천 원? 천지훈 (남궁민) 변호사의 통쾌하게 대변해 주는 내용은 월 23일 첫 방부터 8%대의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업인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3회 차 방영때 부터는 무려 13%대의 시청률을 보이더니 결국 15%대까지 치솟아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으며 동시간대에 경쟁 드라마들을 모두 제치고 절대 1위 자리를 지키며 승승장구했다. 남궁민 이번에도 방송 연기 대상감이다 했는데...
조기종영? 이해할 수 없는 일 .....
원문 링크 : 남궁민 천원짜리 변호사 종방 뒤에 숨겨진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