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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 딘딘 한국 16강 진출 확정, 인스타에 사과 글 올려

 레퍼 딘딘 한국 16강 진출 확정, 인스타에 사과 글 올려

레퍼 딘딘(31 임철)이 3일 새벽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에서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 확정이 되자 인스타그램에 사과 글이 올라왔다. 딘딘은 한국 축구팀이 2-1 승리를 거둔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 올렸다.

이어 16강 진출 확정 화면을 찍어 올리며 "하~"라는 글로 본인도 이같은 기적에 놀랍고 감격했다는 듯한 의미를 보이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딘딘의 과거발언 지난 10월24일 SBS 파워 FM '배성재의 TEN'에 출연했던 딘딘은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다"라며 "지금처럼 간다면 1 무 2패 정도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딘딘도 미안해서 일까? 자신의 비관적 발언에 대해 걱정 하면서도, "모두들 똑같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