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36)이 8년간이나 양육비를 한 푼도 안 주더니 작년 처음으로 아이를 만난 후 양육비 조정신청까지 법원에 제출한 것이 밝혀졌다. 남남처럼 친자식을 안보며 살던 사람이 별안간 아이는 왜 만났을까?
또 양육비 조정신청서를 새삼 법원에 제출한 이유는 무엇일까? 김현중의 최근 행위에 대해 네티즌들은 "방송에 복귀하려고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
라거나 "나쁜 아빠들 리스트에 오를 것에 대비한 것 같다" 등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추측성 글들이 올라왔다. "나쁜아빠들" 사이트에 이름이 오른 연예인들의 경우 방송사가 쓰고 싶어도 시청자들의 비난이 거세 연예계를 떠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법원이 배우자에게 양육비와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에도 불구하고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사람들을 고발하는 사이트인 배드파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