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최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대한민국의 아시안컵 후폭풍이 거세다.
최악의 내용과 결과로 성과 없이 끝낸 것도 모자다. 콩가루, 오합지졸의 타이틀을 얻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체제의 대한민국은 아시안컵에서 초라했다. 기대하기 힘든 경기력으로 맹주에서 종이 호랑이로 전락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주도권을 내줬을 때 우왕좌왕하면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약속된 플레이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요르단과의 4강전에서 단 1개의 유효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어이가 없고 처참하게 무너지면서 아시안컵을 마감했다.
클린스만 감독 체제의 대한민국은 아시안컵에서 참사가 또 벌어졌다. 내부 분열이 일어난 것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 "손흥민이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 식사 자리에서 동.....
원문 링크 : 손흥민과 언쟁, 주먹다짐으로 이강인 입장 발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