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 가스터빈 기술 교류 위해 공공기관 민간사업자와 맞손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4대 경영방침 중 하나인 효율경영의 일환으로 공공기관·민간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플랜트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추진한다. 한난 양산지사는 3월 28일(목)에 양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인천종합에너지,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고려아연 LNG복합발전소와 가스터빈 기술 교류 및 자재 공동사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지보수 및 운영 분야 정기 기술 교류 자재 공동사용 등 긴급 정비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강화가 주요 내용이다. 기존에는 가스터빈의 경우 외산 자재가 많고 납기도 길어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동일 기종 가스터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