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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판교테크노밸리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도입 첫 삽

 한국수자원공사 판교테크노밸리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도입 첫 삽

한국수자원공사 판교테크노밸리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도입 첫 삽 대한민국 IT산업의 핵심지역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물을 이용한 친환경 수열에너지가 도입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환경부는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으로 판교 641 프로젝트에 수열에너지를 공급한다.

판교 641 프로젝트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에 엔씨소프트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각각 글로벌RDI센터와 업무복합시설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4월 3일 기공식이 열렸다. 이 사업은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도권 사업지 중 첫 번째 사업이다.

수열에너지란 물의 온도가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차갑고, 겨울철에는 대기보다 따뜻한 온도 차이를 에너지원으로 하여 건축물 등의 냉난방을 하는 친환경 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