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비록 젊은 세대에 국한되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라는 공간안에서 서로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npc라고 불리는 캐릭터들과 실제 사람인 유저를 구분할 수 있을까?
아래 사진의 인물들은 모두 버츄얼 인플루언서다. 한국뿐만 아니라 각 나라에서 밀고 있는 캐릭터도 있으며 한국 같은 경우 루이와 김래아가 대표적이다.
버츄얼 인플루언서에 열광하는 이유 첫째,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졌다. 진짜가 아닌 가짜라 하더라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질 수 있고, 진짜처럼 행동하는 한 이들은 가상의 세계에서는 실제 진짜 캐릭터이다.
우리가 현실세계에서 찍은 사진 역시도 하나의 정지된 사진으로 인스타그램에 남는다. 게다가 인공지능 시스템을 이용해 실제 사람인 스타와 다르게 모든 댓글에 답을 .....
원문 링크 : 디지털 휴먼(버츄얼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