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동물원은 지금 같은 야외놀이 시즌이 아닐 때, 혹은 비 올 때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인근에 실내 동물원이 참 많은데 주렁주렁 경주점, 울산 쥬라리움을 주로 다녀요.최근에는 주렁주렁이 체험 이벤트도 변경되고 해서 직접 방문 해서 리뷰해보려고 해요.
입구 들어가면 미어캣들이 반겨줍니다. 조금은 어두운 정글같은 느낌의 인테리어고 깨끗해서 아이랑 오기 좋아요.
저는 이 서벌캣 치타가 얼마나 멋있던지 아이에게 저 체험은 꼭 하고 가자며 기다렸어요. 먹이주기 체험을 하는데요 벌떡 일어서서 고기 받아먹는 모습이 큰 고양이 같고 귀엽더라고요.
동물들과 어항 물고기들을 지나 작은 새들에게 먹이를 줄수있는 체험장 중앙에는 새로운 입주를 기다리고 있어서 비어있었고, 왼쪽으로는 붕어먹이 주기 체험이 있어요......
원문 링크 : 경주 아이랑 함께 가볼만 한 실내 동물원 주렁주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