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의 EPL 제 21라운드 경기는 2:3으로 아스날이 승리를차지했다. 양팀이 90분 내내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았지만, 현재 1위팀의 기세는 상당히 무서웠다.
이로써 아스날은 리그 1위를 굳건히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에게 골득실 차이로 밀려 4위에 랭크 되었다. 원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술은 4-2-3-1이었다.
최전방에 베호로스트, 2선에 마커스 래시포드, 브루누 페르난데스, 안토니가 선발출전했다. 3선에는 스콧 맥토미니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4백은 루크 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라파엘 바란, 아론 완비사카였다. 다비드 데헤아가 골문을 지켰다.
아스널은 4-3-3 전술을 선택했다.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 에디 은케티아, 부카요 사카가 공격수, 그라니트 자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