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코로나19 후유증 완치가 끝이 아니다

 코로나19 후유증 완치가 끝이 아니다

이번 광화문 집회 이후 폭발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방에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인데요.

얼마 전 부산의 47번 확진자가 밝힌 완치 후의 후유증은 충격이었습니다. 그는 완치라는 표현보다는 코로나 생존자, 회복자가 더 맞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산 47번 확진자가 밝힌 후유증에 대해 알아보고 현재 안일해진 마음 대신 경각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럼 하단 본문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부산의 47번 확진자는 박현 부산대 겸임교수입니다. 그는 완치 판정을 받았음에도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감기 몸살과는 전혀 다르고 완치 후에도 아팠다가 괜찮았다를 반복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코로나 19가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재 확산되면서 그가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