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지드래곤의 외모와 말투가 최근 변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대한 비판과 우려가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글로벌 브랜드 샤넬 행사에 출석한 지드래곤은 예전과 달리 매우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걸을 때에도 술에 취한 듯한 모습을 보여서 온라인에서는 비아냥을 받기도 했다.
또한 최근 지드래곤의 말투까지 변했다는 전언이 나오면서 마약 중독의 영향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가요계에서는 이러한 마약 투약 혐의가 놀랍지 않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전에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대마 흡연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의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약국이라는 오명.....
원문 링크 : 지드래곤의 마약 사건, 변화된 걸음걸이·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