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중동 국빈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순방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에서 202억 달러(약 27조원)의 수출·수주 실적을 거둔 세일즈 외교였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으로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 상황에도 불구하고 탈탄소 기반의 '중동 2.0' 협력 시대를 내걸고 성공적으로 순방을 마무리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인사를 나누었고, 이번 순방을 통해 사우디 156억 달러와 카타르 46억 달러 등 202억 달러의 수출·수주 실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최종 확정된 수주액은 아니지만 사우디에서 방문한 모하메드 왕세자의 투자 계획 290억 달러와 아랍에미리트(UAE) 국빈방문 때 발표된 3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원문 링크 : 중동전쟁 27조 수출, 尹 순방 민생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