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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GK, SON과 충성심 공유, 재계약 결정

 토트넘 GK, SON과 충성심 공유, 재계약 결정

토트넘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피처럼 진한 충성심을 보여줬다. 이탈리아 매체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비카리오가 토트넘에 대해 강한 충성심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비카리오는 "토트넘에 올 수 있으면 피를 흘려서라도 서명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토트넘에서 제의가 왔을 때 진정 내가 원했던 것이었다.

다른 제의는 듣고 싶지 않았다. 토트넘에 가기 위해서라면 피를 흘리면서도 걸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비카리오는 지난 여름 엠폴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으며, 현재 EPL에서 정상급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9경기에서 4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의 선두 자리를 이끌고 있으며, 팀 실점도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2위로 잘 유지하고 있다.

매체는 비카리오가 토트넘의 선두 질주에 핵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