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4'에서 마침내 최종선택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신민규와 김지영이 최종커플에 미달되었습니다.
이 주제로 돌아간 민규와 지영의 마지막 데이트와 함께 프로그램에서 펼쳐진 각종 이야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하트 시그널4'의 최종회에서는 민규와 지영의 마지막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마주하게 되었고, 민규는 먼저 지영에게 어제 카페에 다녀온 것인가 물었습니다.
지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여행 가기 전에는 자신의 마음에 대한 고민이 없었지만 처음으로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민규는 여운형이랑 같이 여수에서도 데이트를 했다며 궁금해했고, 지영은 그때 틈틈이 둘이 남아 같이 카페에 갔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민규는 신기하다고 반응했고, 지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