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갈라타사라이에서의 무대에서 성장한 앙헬리뇨(27)가 이적 소식으로 화제다. 맨체스터 시티 시절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그는 AS 로마로 향한다.
지난 여름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이적한 앙헬리뇨는 새로운 무대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부활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앙헬리뇨는 AS 로마와 600만 유로(약 87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이 달린 임대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는 셀온 조항이 아닌 필수 조항으로 알려졌다. 이적 소식은 AS 로마가 무리뉴 감독을 경질하고 데 로시 감독을 선임한 상황에서 발표되었다.
데 로시 감독 체제에서 첫 경기에서 헬라스 베로나를 2-1로 이기며 선전한 AS.....
원문 링크 : 반년만에 복귀 '월클' 윙백, 과르디올라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