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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가족운영 에이전시 설립…자본금 1000만원

 이강인, 가족운영 에이전시 설립…자본금 1000만원

**국가대표 이강인, K10 에이전시 설립과 A사와의 법적 분쟁**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강인이 국내 에이전시와의 법적 분쟁에 대한 상황을 밝혔다. 이강인의 새로운 에이전시로 'K10 유한회사'가 선임되었고, 이 회사는 이강인의 가족이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본금은 1000만원으로 확인되었다. K10 유한회사의 등기 내용에 따르면, 이강인의 아버지 이운성씨가 대표이사로, 어머니 강성미씨가 이사로, 누나 이모씨가 감사로 선임되었다.

이강인의 친누나 이모씨가 국내에서 광고 계약 등의 요구사항 전달 및 국내 대리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 측은 지난해 동안 A사와의 법적 분쟁이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1월에 K10 유한회사를 국내 에이전시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법률대리인은 "불미스러운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