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국내외의 다양한 이슈와 관련하여 윤석열 정부의 외교 논란을 논의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친일파 대통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한 박 전 원장의 비판적인 발언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이 어제 생선 '먹방'도 같이 하더라. 한일 관계가 진짜 돈독하다"며, 윤 대통령의 외교적인 행태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위축될 조짐이 보이자,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식사를 하고 수산물을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전 세계가 이념을 떠나서 먹고 사는 문제, 국익 문제로 외교를 하는데 지금 어민들, 수산인들은 어떤 경지에 들어가 있나"라며, 윤 대통령의 외교.....
원문 링크 : 윤 대통령 친일파, 역사 오염수 판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