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라이벌 팀 아스날과의 경쟁을 위해 빨간색 차를 운전하지 않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토트넘의 신입 선수 제임스 매디슨이 빨간색 차를 타고 훈련장에 도착한 일화가 전해져 팀 내에서 눈길을 끌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 사건은 토트넘의 회장 다니엘 레비가 농담 섞인 발언으로 경과를 보고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건을 보도한 영국 관련 매체 '미러'는 20일 "매디슨이 빨간색 차를 운혹하며 훈련장에 도착한 사건에 대해, 레비 회장이 흥미진진하게 설명했다"고 전하였습니다.
레비 회장의 자필 인터뷰에서 그는 매디슨에게 "토트넘 선수단이 아스날의 색인 빨간색을 기피하므로 그에게 동일한 태도를 가지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스.....
원문 링크 : 신입생의 빨간차 출근, SON과 레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