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에 출연해 '첫 손님'으로 등장했던 정예린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도 여자 52kg급 동메달을 획득하며, 그녀를 한결같이 응원해온 이효리와 소녀시대 임윤아로부터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정예린은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진행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카자흐스탄의 갈리야 틴바예바를 이기고 유도 52kg급 동메달을 빛나게 차지했습니다.
그녀의 이 경기는 동메달을 딴 것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유도 선수로서의 면모를 세계에 널리 알린 기회였습니다. 동메달을 획득한 정예린에게 이효리와 임윤아 두 스타는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약 5년 전 '효리네 민박2'에서 인연을 맺은 이 세 사람은 그 동안 꾸준한 응원을 통해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사실, .....
원문 링크 : 이효리·윤아, 5년전 약속 충실한 메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