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펜싱 사브르 에이스, 에무라 미사키 선수와의 아시안게임 현장 인터뷰' 아시안게임이 5년 만에 항저우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펜싱 사브르 분야에서 일본의 에이스 에무라 미사키 선수의 현장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에무라 미사키 선수는 일본 펜싱 사브르 분야의 에이스로서, 한국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는 재능을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개인전을 기권하고 단체전에만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의 준결승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에무라 미사키 선수의 첫 아시안게임은 2014년 인천에서 열린 대회였습니다.
그는 개인전 출전을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오랫만에 함께 뛰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단체전에는 출전할 각오였음을 밝혔습.....
원문 링크 : 일본 선수, 유창한 한국어로 '한국 방문'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