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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55억 자가 아찔 사고, 위험한 창문

 박나래 55억 자가 아찔 사고, 위험한 창문

방송인 박나래가 집에서 겪은 아찔한 사고를 공개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에서 이 사건이 전해졌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부모님과 반려견과 함께 파주와 남양주에서 살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 의뢰인은 6억 원 이상의 예산을 가지고 집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박나래는 파주에 위치한 3층 집을 방문했다.

이 집은 서양식 목조 건물에서 볼 수 있는 창문이 있었다. 박나래는 본인의 집에도 예전에 이런 창문이 있었으며, "미국식 창문이 위로 열리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나 이 창문은 오래되어 약간 느슨해져 있었고, 박나래가 창문을 내려다보는 도중에 창문이 갑자기 내려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세형은 이를 "개작두"라고 비유하며 박나래는 큰일날 뻔했다며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이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