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방송 중인 2PM의 장우영은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모두가 비즈니스석에 가고 싶어했는데, 장우영의 동전은 뒷면으로 나왔다.
그래서 그는 이코노미석에 혼자 앉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우영은 자신의 위치에 만족해하며 웃음을 지어냈다.
하지만 장우영을 모르는 스태프는 그에게 젖혀도 될까라고 물어보았다. 장우영은 그것이 좋다며 허락했다.
반면에 자신의 아버지가 한 번 젖혀봐라고 했을 때는 애매한 표정으로 동의했다. '홍김동전'은 홍 씨와 김 씨의 동전을 던져 운명이 결정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피땀과 눈물의 구성 개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스타들이 참여해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다.
이번에는 장우영이 홀로 이코노미석에 탑승하는 이야기가 방영되었다.....
원문 링크 : 장우영, 이코노미석 탑승에 한숨...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