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에 선 민주당 어기구 의원의 체포동의안 투표 결과 사진 공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체포동의안에 대한 투표 결과를 공개한 이 의원은 불특정 지지자들이 그의 투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을 촬영하여 공유하였습니다.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이후, 어기구 의원은 투표용지를 촬영한 사진을 의원 지지자들과의 개인적인 단체 대화방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양평하였습니다.
일부 지지자들은 의원의 결정을 결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료로 활용하였지만, 반면에 숙련된 네티즌들, 특히 보수 성향의 네티즌들은 비밀투표 원칙을 깬다는 이유로 이 행위를 비판하였습니다. 투표용지를 촬영하여 공개하는 행위는 투표 비밀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며, 사실상 이는 법적으로 처벌 가능한 행위입니다.
하지만 현재.....
원문 링크 : 비밀투표 깨는 野 부결, 개딸의 인증샷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