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에는 동료로서 함께 일했던 윤석열 대통령 내외를 이번에는 깊은 비판의 목소리로 비난했습니다. 최근에 미국 뉴욕으로의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윤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두고, 추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악수하는 모습을 보며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행동이라며 체면만 챙기는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그는 두 사람이 너무도 가깝게 대화하는 모습은 해외 순방에서의 그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추미애 장관의 이런 비판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건강을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다음 주 장관회의와 내각회의에 참석하여 개인적인 토착 비리로 인해 국민들의 삶이 희생되는 것을 막아주기를 바란.....
원문 링크 : 추미애, 윤석열 부부 말하며 '남남처럼'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