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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운 남편, 시댁 괴롭힘에 암 진단까지

 바람피운 남편, 시댁 괴롭힘에 암 진단까지

KBS Joy의 '무엇이든 물어보살' 프로그램에서는 주부인 박영순 씨의 마음 아픈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박영순 씨는 남편과 사별한 지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4년 전, 남편은 유서 없이 집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그 후 사망보험금을 요구하는 괴롭힘에 시달렸습니다.

이에 박영순 씨는 시댁 모두 자신의 탓을 한다며 이를 견뎌내야 했습니다. 박영순 씨는 남편과 함께한 마지막 날 고기를 먹으러 가서 소주 한 잔을 했었는데, 그때 남편은 "나랑 살 때 어땠어?"

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박영순 씨는 그때 당신과 다음 생도 함께 살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죽기 한 달 전에 바람을 피웠고, 이에 대해 박영순 씨는 정을 떼려고 그랬는지 못된 짓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시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