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 안현모의 이혼 후 첫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현모는 이 프로그램에서 딸 대표로 등장, "세 자매 중 늦둥이 막내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가족의 특별한 구성을 알렸습니다.
첫째 언니는 피아니스트, 둘째 언니는 통역사 출신의 셰프로, 안현모 가족의 다양한 이력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안현모는 이 프로그램에서 부모님 앞에서 이혼 소식을 전하면서, 마음이 아팠던 순간들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안현모의 부모님은 딸의 이혼을 받아들이며 "행복하게 살아야 해. 아빠가 있으니까"라는 위로의 말로 안현모를 위로했고, 이 장면은 제작진마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 박세라의 가족 이야기도 주목받았습니다. 아버지의 용종 제거 수술을 앞둔 박세라는 .....
원문 링크 : 안현모 이혼, 아버지 눈물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