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멜루 루카쿠(30, 첼시)가 인터 밀란으로의 복귀를 재추진했지만, 결과는 거절이었다. 최근 인테르로부터 다시 접촉을 시도한 루카쿠는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인테르의 문은 닫혔고, 루카쿠는 임대에서 돌아와 인테르에서 활약했으나, 이번에도 영입을 받아들여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카쿠는 지난해 인테르를 떠나 친정팀인 첼시로 이적했으며, 이적료는 약 1620만 원에 달하는 첼시 역사상 최고 이적료였다.
그러나 루카쿠는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을 보였고, 리그에서 8골만을 기록하며 팬들의 실망을 안겼다. 이에 루카쿠는 "나는 첼시에서 행복하지 않다.
언젠가는 인테르로 돌아가고 싶다"는 발언을 하며 논란을 불러왔다. 결국 루카쿠는 임대로 인테르로 복귀했으며, 2022-2023시즌 대회에.....
원문 링크 : 루카쿠, 인테르 복귀 재추진하려다 거절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