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 불법 사채업자에 대한 2차 전국 동시 세무조사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월 9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개최된 '불법사금융 민생현장 간담회'에서 세무조사 대상인 불법 사채업자에 대한 추가적인 노력을 발표했다. 소개된 사례 중 A 씨는 텔레그램 전담팀과 면담팀을 구성하여 사채조직을 조성하고, 광고를 통해 수천 명의 신용 취약계층을 상대로 연 3650%의 초고이자를 부과하는 비법으로 수익을 얻었다.
B 씨는 휴대폰깡 수법과 대부중개 플랫폼을 운영하여 불법소득을 얻고, 이를 현금으로 수취한 뒤 고가 외제차 및 부동산을 구입하여 호화 생활을 즐겼다. 이에 국세청은 2차 전국 동시 세무조사를 실시하며, 불법 사금융 업자 179명을 대상으로 세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1차 조사에서는 16.....
원문 링크 : '연 3650%' 불법사채업자에 431억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