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카메라 도입,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시도** 미국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써머 시리즈' 경기에서 축구 심판에게 작은 카메라가 달렸다. 이날 경기는 첼시와 브라이튼이 맞붙었으며, 난타전 끝에 첼시가 브라이튼을 4-3으로 이기는 승부였다.
경기를 관람한 팬들의 시선은 로버트 존스 주심의 특이한 복장에 집중되었다. 그의 형광색 심판복에는 가슴 중앙에 커다란 구멍이 있었는데, 이것은 바로 심판용 '바디 카메라'를 부착한 것이다.
이 카메라는 심판이 경기 중 스포츠 브랜드 광고 촬영장에서 볼 수 있는 장비로, 그라운드 위에서 직접 뛰는 선수나 심판의 시선으로 경기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디 카메라가 도입된 결과, 경기 중 골장면 등 다양한 장면이 생생하게 담겨 중계.....
원문 링크 : 프리미어리그 심판, 바디 카메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