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쉬어서 부럽다"라는 발언에 대한 논란으로 엔하이픈의 일본 멤버 니키가 공식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니키의 무심한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킨 후 발생했습니다.
최근 엔하이픈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멤버 니키가 "삼일절 쉬어서 부럽다"라는 발언을 했는데, 이 말이 한국의 국경일을 가볍게 여기는 것으로 받아들여져 논란이 됐습니다.
삼일절은 한국의 국경일 중 하나로, 1919년 3월 1일에 일어난 독립운동을 기리는 날입니다. 이런 중요한 국경일을 가볍게 여기는 발언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이미지 삽입208371 이에 대해 니키는 자신의 무지와 부주의가 이런 상황을 초래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니키는 공식 SNS를.....
원문 링크 : 니키 삼일절 발언 논란, 사과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