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탑공인과 함께 아름다운 시작을 하는 동행을... 언제나 그랬듯이 새로운 도전에는 기대와 설렘이 반할 이상이다.
그 이유는 실망과 실패라는 한쪽에 도사리고 있는 멍이 언제든지 바깥으로 나오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즐기거나 살아 있음에 대한 희열을 갈망과 갈구하는 습성으로 인하여 기대와 설렘이라는 희망적인 요소가 언제나 실망과 실패라는 녀석을 눌러 버려 일을 저지르곤 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에게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느다라고 했지 않은가? 앞뒤 가릴것 없이 무작정 하란 뜻이 아니다.
일의 처음과 끝을 알 수 있다는 커리큐럼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의 케파라면 언제든지 추진해 보길 나역시도 권해 본다. 이제 막 오픈준비하면서 일을 추진하기 앞서 서론적으로 두서.....
원문 링크 : 개별입지공장 산업단지공장 누가 유리해?(ft.팩토리탑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