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편하고 튼튼한 어글리 슈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어글리: ugly는 못생긴, 추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글리 함이 추한 이란 뜻 과는 조금 틀리게 달콤하고 매력적인 것으로 여겨 기지 때문에 몇 년 전부터 어글리 슈즈가 대세를 이루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할 신발은 어글리 하지만 심플한 그리고 기능성도 가지고 있는 "아식스 젤 카야노 5 OG"입니다. 5 OG는 1995 년 5번째 출시된 모델을 재연한 것으로 심플한 어글리, 빈티지함, 하지만 깔끔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신발입니다.
아식스는 1949년 일본의 오니츠카 키하치가 만든 브랜드입니다. 고베의 작은 신발가게서 농구화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스포츠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디자인만이 아닌 스포츠에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