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60세 용접공의 몸 근육 진단한 전문가,이 한마디로 다 끝냈다 현역 역도·유도 국가대표보다 높은 근육 수치 나오자 “이런 분이 계신다는 게 놀랍다... 세계 챔피언감” 한 60세 남성이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월한 신체 능력을 뽐냈다.
스포츠과학 전문가도 혀를 내둘렀다. 육순의 나이에도 빼어난 근육질 몸매를 보유한 박서흥 씨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과 운동법을 소개했다.
그는 동네 뒷산에 올라 자신만의 운동법으로 몸을 단련하고 있었다. 8년간 맨몸 운동만 했다는 박 씨는 보디빌더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통나무·벤치·목검·생수 등을 이용해 지금껏 접할 수 없었던 운동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웬만한 운동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