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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질주 차량에 사망한 17세 가해자는 80대 고령 운전자

 대낮 질주 차량에 사망한 17세 가해자는 80대 고령 운전자

대낮 질주 차량에 사망한 17세 가해자는 80대 고령 운전자 사고를 낸 가해자는 80대 고령 운전자 고혈압 약 먹고 있어 사고 순간 기억 안 난다 주장 대낮에 도로를 질주하던 차량에 치여 목숨을 빼앗긴 10대 여학생들, 이들의 부모는 "제발 얼굴이라도 봉합해 달라"고 울부짖을 수밖에 없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는 두 여학생이 사망한 안타까운 사고 영상이 소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한 승용차는 신호를 무시한 채 질주하고 있었다. 이어 도로를 가로질러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학생 두 명을 들이받았다.

당시 두 여학생은 함께 하교 중이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끝내 목숨을 잃고 말았다. 이 사고의 가해자는 80대 운전자다.

이 80대 운전자는 고혈압 약을 먹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