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내 이송과 응급조치가 환자 생명 살려 급성 심근경색 주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자료 공개, 골든타임 내 이송과 응급조치가 환자 생명 살려 대동병원 심혈관센터 관상동맥중재 시술 장면(김병수 센터장) / 사진제공=대동병원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민주평화당)은 21일 오전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3년간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 이송 도중 목숨을 잃은 사람이 569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제시한 ‘2017∼2019년 8월 급성 심근경색 발병 후 응급실 도착 시간 및 응급실 도착 중 사망 현황’ 자료에 따르면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 도착 중 숨진 사망자는 총 569명이다.
연평균 200여명이 병원으로 이송 도중에 목숨을 잃는 급성 심근경색은 심장을 둘러싼 관상동맥 혈관이 완전히 막혀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