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을 벌리고 자는 만세자세 정말 위험한 몸의 경고입니다 두 팔을 벌리고 자는 '만세' 자세 어른이 두 팔 위로 벌리고 잔다면 다양한 질환 발현 징조 팔을 머리 위로 놓고 자는 '만세 자세'가 우리 몸에 좋지 못한 징조인 것이 알려졌다. 헬스조선은 만약 어른이 두 팔을 머리 위로 놓고 자는 만세 자세가 편하다고 느껴질 경우 근골격계 질환, 혈액순환 장애 등 다양한 신체 이상 징조일 수 있다고 지난 8월 전했다.
만약 만세 자세가 편하다고 느껴지는 경우 '척추후만증'을 의심해야 한다. 척추후만증은 등이 뒤로 굽어 상체가 앞으로 쏠리는 신체 현상이다.
스마트폰 사용, 엎드려 책 읽기, 쪼그려 앉는 자세가 장기화할 경우 신체 압박으로 잘못된 자세가 형성된다. 만약 척추후만증이 있다면 팔을 위로 벌리는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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