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식당 아주머니에게 버릇없이 굴자 홍명보가 폭발해 대뜸 던진 말 울산 현대 몇몇 축구 선수, 인종 차별적 발언 했다는 비판 받아 홍명보 감독 “축구 실력보다 예의 있는 선수 더 중요하게 생각” 홍명보(51) 울산 현대 감독이 소속팀 선수들에게 한 따끔한 조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조팡매 유튜브 채널에는 '승리보다 중요한 뜨거움을 느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팡매는 "울산 현대 일부 선수가 전지훈련을 떠나서 홍명보 감독에게 혼난 적이 있다.
몇몇 선수가 식당 아주머니에게 버릇없이 한 게 있다. 그러자 홍명보 감독은 그 선수들을 따끔하게 야단쳤다"라고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예의가 없던 선수들에게 "너희가 예의 없이 그러는 게 어른으로서 할 짓이냐? 나는 축구만 잘하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