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단 조치 이원준 다시는 SSG 랜더스에서 선수로 뛸 수 없다 얼차려에 폭행까지 벌어져 구단, 곧바로 퇴단 결정해 SSG 랜더스가 2017년 1차 지명 투수 이원준의 공식 퇴단을 결정했다. 이하 이원준 사진 / 이하 연합뉴스 SSG 랜더스는 12일 자체 징계 위원회를 열고, 최근 배트 체벌 행위로 물의를 일으킨 이원준에 대해 퇴단을 결정했다.
SSG 랜더스는 이번 사안이 프로야구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 구단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재인 퇴단 조치를 결정했다. 이에 SSG 랜더스는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이원준에 대한 웨이버 공시도 요청했다.
앞서 10일 최근 SSG 2군 소속 내야수 A가 인천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점심시간에 자신보다 어린 선수들을 모아 놓고 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