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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폰에 깔려 있는 어플 하나로 중대 질병 조기 발견한 사건

 삼성폰에 깔려 있는 어플 하나로 중대 질병 조기 발견한 사건

삼성폰에 깔려 있는 어플 하나로 중대 질병 조기 발견한 사건 재미 삼아 자주 사용한 앱에서...” “심박수 과다 측정돼 병원에 갔더니” 스마트워치도 아닌 앱 하나로 중대 질병을 조기 발견한 누리꾼이 자세한 후기를 전했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서 활동하는 한 누리꾼은 '삼성 헬스로 갑상선항진증 발견한 무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삼성 헬스는 심박수·스트레스·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할 수 있다.

난 여기서 심박수 기능을 재미 삼아 자주 사용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남들은 항상 70~80대였는데, 나는 계속 100대를 유지했다.

아무리 낮아도 90대였다. 심박수가 달리기한 것처럼 계속 높게 나와서 심장내과에 가서 종합검사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결국 글쓴이는 내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