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020.05.10 쏙 하늘은 청아하고 바람이 간지럽다. 품에 앉은 너는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게 하는지 자리잡은 입가의 미소가 만개하였다.
창공을 향한 서투른 두 손은 무엇을 그리도 기다리는지... 달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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