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2020.06.24 리뷰쏙 적막이 흐르는 시간이 찾아오면 어김없는 너에게 나는 아이인지 어른이지를 물어본다. 길고 긴 회고의 시간에 무엇이 그리 여러웠는지...
환한 너에게로 가까워졌는데 내가 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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