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날씨가 선선해지는 게 여름이 그새 가고 가을이 오긴 하나 봐요!! 하지만...!!
가을을 만끽할 때쯤이면 어느새 겨울이 성큼성큼!!! 그렇게 겨울이 되면 저는 캐시미어 옷에 손이 먼저 가고, 지름신이 빙의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겨울이 발 빠르게 다가오기 전에 저희는 겨울철 대표 고급원단 캐시미어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ㅎㅎ 일단!!
캐시미어 도대체 왜 비싼가??? 우선 대표적으로 캐시미어의 털은 봄철에 캐시미어산양의 털로 제작되는데 직접 깎아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털갈이 시기에 털을 빗질하여 수거한다고 합니다..!!
캐시미어산양은 작은 스트레스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에 절대 강제로 털을 채취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게다가 털갈이 시기도 일 년에 딱...
한 번이라 한 마리당 얻을 수 있는 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