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초등학생 딸이 사택기사에게 심한 폭언과 인격 모독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초등학교 3학년인 방 전무의 딸은 50대 후반인 운전기사에게 "아저씨는 해고야" "아저씨 죽으면 좋겠어"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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