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는 회사의 지분을 다 받고 점점 회장에게 소홀해 진다. 그리고 계모임에 참석하는데 별게 없다는 걸 느낀다.
돈만 많을 뿐이지 하류에 있는 사람과 비슷하다는 걸 깨닫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캐쉬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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