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는 500: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기상캐스터에 뽑혔다고 하네요. 원래는 기자나 PD 언론인을 꿈꾸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처음 기상 캐스터를 시작했다고 함 일본에서 먼저 경력을 쌓은 후 한국으로 왔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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