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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에게 대피 방송하다 쓰나미에 숨진 직원 실화

 마을 주민에게 대피 방송하다 쓰나미에 숨진 직원 실화

2011년 일본에 규모 9.0의 지진이 나면서 쓰나미로 많은 일본인이 사망하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 당시 일본의 지진이 일어나기전 미나미 신라쿠 마을에서 엔도 미키씨는 아침에 물건이 저절로 떨어져 깨지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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