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와 버스에서 내리려던 엄마가 아이가 먼저 내리고 하자하려던 엄마는 버스의 문이 닫혀 내리지 못하고 출발해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아이가 정류장에 혼자 내렸다는 절규에도 버스기사는 들은척도 안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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