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어린이가 엄마에게 학대를 받은 사실을 눈치 채고 경찰에 신고한 문구점 주인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7월 23일 고양경찰서 덕양구의 한 초등학교 문구점에 5살 아이가 다리에 피를 흘리며 뛰어 들어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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